'만일 땅에 있는 우리의 장막 집이 무너지면 하나님께서 지으신 집 곧 손으로 지은 것이 아니요 하늘에 있는 영원한 집이 우리에게 있는 줄 아느니라'
-고린도후서 5장 1절-
이 구절은 사도 바울이 고난과 죽음 앞에서도 담대할 수 있었던 이유를 잘 보여줍니다. 땅에 있는 장막 집은 우리네 '육체'를 의미합니다. 텐트장막처럼 일시적이고 낡아지며 결국은 사라질 것을 비유합니다 하늘에 있는 영원한 집은 부활한 후에 입게 될 '신령한 몸' 또는 성도가 거할 천국의 '영원한 처소'를 의미합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낙심하지 아니하노니 우리의 겉사람은 낡아지나 우리의 속사람은 날로 새로워지도다'
-고린도후서 4장 16절-
'우리의 겉사람은 낡아지나 우리의 속사람은 날로 새로워지도다'
-고린도후서 4:16-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닦아 주시니 다시는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
-요한계시록 21:4- '내 아버지 집에 거할 곳이 많도다... 내가 너희를 위하여 거처를 예비하러 가노니'
-요한복음 14:2- 예수님께서 직접 제자들에게 하신 약속입니다. 우리가 갈 곳은 막연한 공간이 아니라, 우리를 위해 세심하게 준비된 '집'이라는 사실은 믿는 성도들에게 큰 축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