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化/人物 43

집권 기간 무속 논란이 많이 있었죠.

윤 대통령이 구치소에서 나온 뒤에 "그동안 구치소에서 성경책을 많이 읽었다"는 소감을 밝히자 일부 개신교 단체가 "정치쇼"라고 비판했다고 어제3.10일저희가 전해드린 바 있습니다. 오늘은 여의도의 한 대형 교회에서 "정치권에 무속의 영향이 너무나 심각하다"면서 사실상 윤석열 정부를 향해서 쓴소리를 했습니다 집권 기간 무속 논란이 많이 있었죠. 대표적으로 몇 가지 보시면 - 미륵불로 불렸던 명태균 씨, - 법사라고 불렸던 전모 씨, - 역술인 천공 씨,- 안산보살 노상원 전 정보사령관 그리고 이번 계엄 사태의 중요임무 종사자죠. 롯데리아에서 계엄을 논의했던 안산보살 노상원 전 정보사령관이 있습니다.  이영훈 목사 대담출처-매일안전신문https://idsn.co.kr▼ [기자] 윤 대통령이 구치소에서 나온 ..

文化/人物 2025.03.12

윤석열, 20대 대선 직전 신천지 접촉 드러나

신천지 텔레그램·고위간부 대화 녹취 단독 입수 20대 대선 50여일 전 윤석열 후보, 이만희 교주 측근 이OO 독대신천지 텔레그램 속 A간부, "오늘 잘 만나셨다…모든 문제 해결해가요"신천지 A간부 녹취, "이OO을 통해 윤석열 만나고 싶어해"간부 출신 제보자, "신천지 존립 위기 정치권 힘 빌려 빠져나가려 해" https://v.daum.net/v/20250312050308450▼ [단독]윤석열, 20대 대선 직전 신천지 접촉 드러나신천지 텔레그램·고위간부 대화 녹취 단독 입수20대 대선 50여일 전 윤석열 후보, 이만희 교주 측근 이OO 독대 신천지 텔레그램 속 A간부, "오늘 잘 만나셨다…모든 문제 해결해가요" 신천지 A간부v.daum.net

文化/人物 2025.03.12

부인 명품백 받고 대통령 감방

「무속인 주술 에 빠진 대통령 부부 결국 형무소 생활」김건희 여사가 2022.9.13.코바나 콘텐츠 자신의 사무실에서 재미동포 사이비 목사 최재영 으로부터 300만 원 상당의 명품백 크리스천 디올백을  받았다.일부 여당 인사들이 감싸고 대국민 사과도 없었다. 이에 전 국민이 분노하고 여론이 악화된 가운데 2024.4.10.22대 국희의원 총선거가 치러졌고 결과 의석300석 중 국민당 108석. 민주당 171석. 조국당 12석으로 야당이 183으로 승리 여소 야대가 되었다 윤석열 대통령은 식물 대통령이 되었고 2024.12.3.비상계엄을 선포함으로 대한민국을 大혼란으로 빠트리고 국제적 추락을 가져왔다. 대통령이 손바닥에 王字를 그리고 다니고 김여사 덕분에 귀신무당을 믿는 대통령은 형무소에서 고생만 할 뿐이..

文化/人物 2025.03.02

20대 대통령 유석열

대통령 부부 주변 무속 논란은 건진법사, 천공 등에서만 그치는 것은 아니다.  지금 상황으로 봐서 인용은 불가피하다.  탄핵이 인용되고 형사처벌이 되더라도 윤석열 대통령이 남긴 부정적인 정치적 유산은 오래갈 것이라는 전망이다. 부인 김여사 명품백.무당 놀이에 망한 윤대통령 ?  경향신문. 정용인 기자 경향신문 ▽  [단독] 안철수 “인수위원장 시절 윤석열 만나 칭찬한 사람, 다음날 쫓겨났다”[주간경향] 현직 대통령으론 사상 최초다. 형사재판 법정에 선 윤석열 대통령. 2월 20일 오전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내란 우두머리 사건 1차 공판 준비기일 및 구속취소 심문은 약 13분 만에 끝났v.daum.net

文化/人物 2025.02.22

트럼프 대통령 취임식

Donald John Trump- 미국 제47대 대통령 취임식- 기독교의 힘 미국의 힘- 마귀들과 싸울지라 - 영광 영광 할렐루야- 2025년 1월 20일Glory Glory Hallelujah  트럼프7대공약▼ 2024 미국 대선: 트럼프가 약속한 7가지 대선 공약 - BBC News 코리아도널드 트럼프가 이민자·경제·우크라이나 전쟁 등의 사안에서 대응책을 약속하며 백악관으로 복귀할 예정이다.www.bbc.com

文化/人物 2025.01.26

바보 가족

KBS에서 인간극장 5부작 바라 보아도 행복해지는 "바보가족"을 방송한다. 대전 용두동에서 김상훈 52 . 윤정희 47 부부는 불우한 아이들 하은14살. 하선13살. 하민11살. 요한8살. 사랑7살. 햇살7살. 6남매를 입양해서 따스한 사랑과 정성으로 키우고있다. 이 아이들은 모두 하나 이상의 크고 작은 장애를 가지고 태어난 아이들이다. 아이들에게 김상훈 목사와 아내 윤정희 전도사는 신장을 기증했다 6년전 마을에 공부방을 만들어 결손가정 아이들 10여명에게 공부를 가르치며 돌보며 부모가 되어 주기도했다 2011.1.2. 연합뉴스 짐승 만도 못한 人間들이 활개를 치는데 "꽃보다 아름 다운 사람들"이 있어 우리에게 소망을 준다 국민일보 기사본문 바로가기▼ [역경의 열매] 김상훈 윤정희 부부 (1) 강릉에서 ..

文化/人物 2023.11.13

아름다운 사람 임지호-밥정

임지호 1956 - 2021.6.12 - 65세 요리사 방랑식객 임지호는 전국을 떠돌며 맛있는요리를 노인들에게 대접했다 2004년에 독일의 슈투트가르트에서 음식 시연회를 한 적도 있었고그보다 1년 전에는 UN에서 개최된 한국 음식 축제에 참가하기도 했다. 그 결과로 사설 한국 역사 연구 프로젝트 기관인 디자이너스 파티에서 발행하는 잡지 '푸드 아트'의 표지 모델이 되기도 했다. 임지호 쉐프 바로가기▼ 임지호 - 나무위키 이 저작물은 CC BY-NC-SA 2.0 KR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단, 라이선스가 명시된 일부 문서 및 삽화 제외) 기여하신 문서의 저작권은 각 기여자에게 있으며, 각 기여자는 기여하신 부분의 저작권 namu.wiki

文化/人物 2023.10.25

간첩 신영복을 존경한 사람들

산마루서신 길벗인 윤 선생님이 책을 보내셨습니다.신영복 선생님의 유고집 "냇물아 흘러흘러 어디로 니"와 "손잡고 더불어"를 말입니다. 저는 늘 신영복 선생님의 글과 그 정신을 대할 때마다 왜 성직자와 신학자들이 인문주의자들에 의하여 밀려났는가를 확인케 하는 진실의 망치질을 당합니다. 그래서 저는 그분을 좋아 합니다. 그의 이야기 속엔 피가 흐르는 진실이 있습니다. 오늘의 성직자와 신학자들은 욕망이 아니라 욕망을 벗어나 십자가의 그 사랑의 진실을 향한 피흘리는 투철 이 있어야만 합니다. 오늘도 신영복의 책을 펼치면서 그만의 치열한 진실의 맥박을 느끼며 깊은 밤 하루의 마지막 순간을 깨어서 보내는 감격을 누립니다. 그는 20대에 '남산'에 잡혀가 알몸으로 벗겨져 옥살이를 시작하게 되었고 꼬박 20년을 옥살이..

文化/人物 2023.06.22

세련된 위선자-신영복

문 정권 때 ‘정부 서체’처럼 쓰인 글씨가 신영복체다. 신영복의 유명한 문장이 있다. ‘돕는다는 것은 우산을 들어주는 것이 아니라, 함께 비를 맞는 것입니다 상징으로서 칠곡 할매와 신영복은 신구 시대의 성격을 선명하게 대비한다. 세련된 위선을 좋아하는 사람도 있을 수 있다.-속아서... 하지만 나는 투박한 진실에 박수를 친다. 함께 비를 맞겠다는 사람보다 우산을 들어주는 사람, 부수는 사람보다 만드는 사람, 비난하는 사람보다 노력하는 사람을 응원한다. 그런 이들이 미래 한국의 주역이 됐으면 하기 때문이다. 죽어도 역사는 진실을 평가한다 칠곡할매와신영복조선일보바로가기▼ 칠곡 할매와 신영복 [선우정 칼럼] 칠곡 할매와 신영복 선우정 칼럼 신구 시대의 성격을 선명하게 대비한다 세련된 위선보다 투박한 진실을, ..

文化/人物 2023.01.18

윤석열 대통령

원수를 사랑하라 예수님의 가르침입니다 인간으로 하기 어려운 일입니다 그러나 윤석열 대통령은 해냈습니다 두고 봐야지...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칭찬하는데 인색합니다 칭찬하는데 세금 붙지 않습니다 칭찬은 인격입니다 단군이래 星君이 될 것 같습니다 윤석열 대통령에게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들려주셨던 지팡이와 솔로몬에게 주셨던 지혜를 주시기를 기도 드립니다 天 2022.5.19 尹, 유족들과 ‘민주의 문’ 함께 통과… 국민의 힘은 전원 참석 조선일보바로가기▼ 尹, 유족들과 ‘민주의 문’ 함께 통과… 국민의힘은 전원 참석 尹, 유족들과 민주의 문 함께 통과 국민의힘은 전원 참석 케네디 연설까지 참고 5·18 추모 공들인 尹 KTX서 與호남의원들과 식사, 기차칸 돌면서 참석자들과 인사 민주의 문 지나 200m 걸어 ..

文化/人物 2022.05.19

1372년 고려말 공민왕 시대 정몽주

1372년 고려 공민왕 시대 정몽주 까마귀 싸우는 골에 백로야 가지 마라 성낸 까마귀 흰 빛을 새울세라 청강에 깨끗이 씻은 몸을 더럽힐까 하노라 꽤나 유명한 시조죠. 맹독충 버로우한 골에 해병아 가지 마라 이런 식으로 변형도 쉽습니다. (...) 이 시의 작가는 정몽주의 어머니인 영천 이씨였습니다. 모전자전일까요. "동방 (성)이학의 시조" 그 스승이었던 이색이 한 말이었습니다. 당시에는 성리학에 관한 책을 구하기 어려워서 이리저리 해석할 수밖에 없었는데, 정몽주는 정말 막힘 없이 그걸 해냈고, 후에 중국의 다른 책들과 비교했더니 딱 들어맞더라... 그런 말이 있죠. "도덕의 으뜸" 후배 정도전의 평입니다. 스승과 후배가 이 정도로 극찬을 한 사람이 정몽주였죠. 허나... 정몽주의 삶을 보면 그의 어머니..

文化/人物 2022.03.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