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대통령이 구치소에서 나온 뒤에 "그동안 구치소에서 성경책을 많이 읽었다"는 소감을 밝히자 일부 개신교 단체가 "정치쇼"라고 비판했다고 어제3.10일저희가 전해드린 바 있습니다. 오늘은 여의도의 한 대형 교회에서 "정치권에 무속의 영향이 너무나 심각하다"면서 사실상 윤석열 정부를 향해서 쓴소리를 했습니다 집권 기간 무속 논란이 많이 있었죠. 대표적으로 몇 가지 보시면 - 미륵불로 불렸던 명태균 씨, - 법사라고 불렸던 전모 씨, - 역술인 천공 씨,- 안산보살 노상원 전 정보사령관 그리고 이번 계엄 사태의 중요임무 종사자죠. 롯데리아에서 계엄을 논의했던 안산보살 노상원 전 정보사령관이 있습니다. 이영훈 목사 대담출처-매일안전신문https://idsn.co.kr▼ [기자] 윤 대통령이 구치소에서 나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