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김여사가 무당.무속인.천궁.명사기꾼.사이비 최목사. 잡귀신들과 나라 정치를 우지 좌지한 「결과」 나라는 망가 졌고. 대통령은 감방 생활하다 결국 「파면」 되었다 - 윤 전 대통령 임기 내내 나라는 ‘영부인 리스크’로 시끄러웠다.-취임 초기부터 김 여사가 운영했던 코바나컨텐츠 후원 업체가 수의계약으로 관저 공사를 맡았다는 의혹이 불거졌다.- 도이치모터스 주가 조작 사건, - 양평 고속도로 노선 특혜 변경 의혹으로 ‘김 여사 특검법’이 네 차례나 발의됐고, 국회 통과와 거부권 행사가 반복되며 정국은 얼어붙었다. - “뭐 쪼그만 백”이라던 디올백 수수 의혹은 지난해 4월 총선 참패의 주요 원인이었다.-민주당 197석-- ‘진짜 권력’인 김 여사를 보호하려다 국가 기관은 참담하게 망가졌다. - 감사원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