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化 724

욕망의 저주

- 김여사가 무당.무속인.천궁.명사기꾼.사이비 최목사. 잡귀신들과  나라 정치를 우지 좌지한 「결과」 나라는 망가 졌고. 대통령은 감방 생활하다 결국 「파면」 되었다 -  윤 전 대통령 임기 내내 나라는 ‘영부인 리스크’로 시끄러웠다.-취임 초기부터 김 여사가 운영했던 코바나컨텐츠 후원 업체가 수의계약으로 관저 공사를 맡았다는 의혹이 불거졌다.- 도이치모터스 주가 조작 사건, - 양평 고속도로 노선 특혜 변경 의혹으로 ‘김 여사 특검법’이 네 차례나 발의됐고, 국회 통과와 거부권 행사가 반복되며 정국은 얼어붙었다. - “뭐 쪼그만 백”이라던 디올백 수수 의혹은 지난해 4월 총선 참패의 주요 원인이었다.-민주당 197석-- ‘진짜 권력’인 김 여사를 보호하려다 국가 기관은 참담하게 망가졌다. - 감사원은 ..

文化/人物 06:04:55

집권 기간 무속 논란이 많이 있었죠.

윤 대통령이 구치소에서 나온 뒤에 "그동안 구치소에서 성경책을 많이 읽었다"는 소감을 밝히자 일부 개신교 단체가 "정치쇼"라고 비판했다고 어제3.10일저희가 전해드린 바 있습니다. 오늘은 여의도의 한 대형 교회에서 "정치권에 무속의 영향이 너무나 심각하다"면서 사실상 윤석열 정부를 향해서 쓴소리를 했습니다 집권 기간 무속 논란이 많이 있었죠. 대표적으로 몇 가지 보시면 - 미륵불로 불렸던 명태균 씨, - 법사라고 불렸던 전모 씨, - 역술인 천공 씨,- 안산보살 노상원 전 정보사령관 그리고 이번 계엄 사태의 중요임무 종사자죠. 롯데리아에서 계엄을 논의했던 안산보살 노상원 전 정보사령관이 있습니다.  이영훈 목사 대담출처-매일안전신문https://idsn.co.kr▼ [기자] 윤 대통령이 구치소에서 나온 ..

文化/人物 2025.03.12

윤석열, 20대 대선 직전 신천지 접촉 드러나

신천지 텔레그램·고위간부 대화 녹취 단독 입수 20대 대선 50여일 전 윤석열 후보, 이만희 교주 측근 이OO 독대신천지 텔레그램 속 A간부, "오늘 잘 만나셨다…모든 문제 해결해가요"신천지 A간부 녹취, "이OO을 통해 윤석열 만나고 싶어해"간부 출신 제보자, "신천지 존립 위기 정치권 힘 빌려 빠져나가려 해" https://v.daum.net/v/20250312050308450▼ [단독]윤석열, 20대 대선 직전 신천지 접촉 드러나신천지 텔레그램·고위간부 대화 녹취 단독 입수20대 대선 50여일 전 윤석열 후보, 이만희 교주 측근 이OO 독대 신천지 텔레그램 속 A간부, "오늘 잘 만나셨다…모든 문제 해결해가요" 신천지 A간부v.daum.net

文化/人物 2025.03.12

백두산 분화 폭팔

백두산 높이 2750 m- 1차폭팔 947년2월7일- 폭팔주기 100년- 최근폭팔1967년- 예상 2025년- 아무도 알수없다분화 폭팔 징후- 마그마방 4개층 지상전 5K접근- 마그마방 온도 1000도- 지진 월240회 발생- 수온 온도 상승 60도-85까지부산대학교 윤성효 교수「백두산 폭팔은 폼페이 최후의 날처럼 추악한 인간들을 불로 심판하실 것인가」 폼페이 최후의 날 나무위키▼ 폼페이: 최후의 날2014년 2월에 개봉된 소니 픽처스 의 재난, 드라마 영화. 고대 로마 시대의 폼페이 화산 폭발을 다뤘다.namu.wiki

文化/歷史 2025.03.11

명품백 받고 무속인 정치한 부인 덕분에 대통령은 파면

「무속인 주술 에 빠진 대통령 부부 결국 대통령 감방 생활」 「2025.4.4 윤석열 대통령 파면」2년10개월 재임「이제 대한민국은 어디로 가지?」김건희 여사가 2022.9.13.코바나 콘텐츠 자신의 사무실에서 재미동포 사이비 목사 최재영 으로부터 300만 원 상당의 명품백 크리스천 디올백을 받았다.일부 여당 인사들이 감싸고 대국민 사과도 없었다. 이에 전 국민이 분노하고 여론이 악화된 가운데 2024.4.10.22대 국희의원 총선거가 치러졌고 결과 의석300석 중 국민당 108석. 민주당 171석. 조국당 12석으로 야당이 183으로 승리 여소 야대가 되었다 윤석열 대통령은 식물 대통령이 되었고 2024.12.3.비상계엄을 선포함으로 대한민국을 大혼란으로 빠트리고 국제적 추락을 가져왔다. 대통령이 ..

文化/人物 2025.03.02

20대 대통령 유석열

대통령 부부 주변 무속 논란은 건진법사, 천공 등에서만 그치는 것은 아니다.  지금 상황으로 봐서 인용은 불가피하다.  탄핵이 인용되고 형사처벌이 되더라도 윤석열 대통령이 남긴 부정적인 정치적 유산은 오래갈 것이라는 전망이다. 부인 김여사 명품백.무당 놀이에 망한 윤대통령 ?  경향신문. 정용인 기자 경향신문 ▽  [단독] 안철수 “인수위원장 시절 윤석열 만나 칭찬한 사람, 다음날 쫓겨났다”[주간경향] 현직 대통령으론 사상 최초다. 형사재판 법정에 선 윤석열 대통령. 2월 20일 오전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내란 우두머리 사건 1차 공판 준비기일 및 구속취소 심문은 약 13분 만에 끝났v.daum.net

文化/人物 2025.02.22

트럼프 대통령 취임식

Donald John Trump- 미국 제47대 대통령 취임식- 기독교의 힘 미국의 힘- 마귀들과 싸울지라 - 영광 영광 할렐루야- 2025년 1월 20일Glory Glory Hallelujah  트럼프7대공약▼ 2024 미국 대선: 트럼프가 약속한 7가지 대선 공약 - BBC News 코리아도널드 트럼프가 이민자·경제·우크라이나 전쟁 등의 사안에서 대응책을 약속하며 백악관으로 복귀할 예정이다.www.bbc.com

文化/人物 2025.01.26

웃는 날

-교황님의 운전- 교황님이 운전기사가 모는 차를 타고 고속도로를 달리고 있었다. 날씨도 좋고 뻥 뚫린 도로를 질주하다보니 왠지 교황님도 운전이 하고 싶어졌다. 결국 교황님은 극구 만류하는 운전기사를 밀어내고 스스로 운전을 하기 시작했는데, 화창한 날씨에 쭉 뻗은 고속도로를 달리다 보니 모처럼 젊은 시절로 돌아간 교황님은 점점 속도를 냈다. 거기까지는 좋았는데 '삐용삐용' 경찰차가 쫓아와서 교황님은 차를 세울 수밖에 없었다. 과속하셨습니다. 창문 좀 내려 보시죠. 교황님이라도 어쩔 수 없이 창문을 내렸다. 그런데 교황님을 본 경찰이 '흠칫' 놀라더니 급하게 본부로 전화를 했다. 과속차량을 단속했는데 딱지 끊기가 좀 어려울 것 같습니다. 왜? 높은 사람이라도 탔어?" 네, 꽤 높습니다. 시의원? 아닙니다. ..

文化/유머 2024.03.26

명언100

힘이나는 명언 100가지 준비했습니다 오늘 하루 마무리 잘하시길 바랍니다 세상사는데 도움이되는 명언들 힘이되는 명언 용기를 주는 명언 위로가되는 명언 좋은명언 글귀 모음 100가지 자주 보면 좋을듯 하여 선별 했습니다. 1. 삶이 있는 한 희망은 있다 -키케로 2. 산다는것 그것은 치열한 전투이다. -로망로랑 3. 하루에 3시간을 걸으면 7년 후에 지구를 한바퀴 돌 수 있다. -사무엘존슨 4. 언제나 현재에 집중할수 있다면 행복할것이다. -파울로 코엘료 5. 진정으로 웃으려면 고통을 참아야하며 , 나아가 고통을 즐길 줄 알아야 해 -찰리 채플린 6. 직업에서 행복을 찾아라. 아니면 행복이 무엇인지 절대 모를 것이다 -엘버트 허버드 7. 신은 용기있는자를 결코 버리지 않는다 -켄러 8. 행복의 문이 하나 ..

文化/명언 2024.03.11

10대 강국 순위 발표-한국 6위

최근 미국의 수도 워싱턴에서 발간되는 US News지에서 2023 세계 10대 강국의 순위를 발표 1위 미국 2위 중국 3위 러시아 4위 독일 5위 영국 6위 한국 7위 프랑스 8위 일본 9위 아랍 에미리트 10위 이스라엘 강대국의 순위를 정한 기준으로 아래 5 가지를 기준으로 삼았습니다. 1.외교 정책과 영향력 2. 국방 예산 3. 세계 경제에 미치는 영향 4.지도자 5. 강력한 군사 동맹 이런 기준을 종합적으로 판단하여 순위를 매긴 기사에서 우리 한국이 일본을 제치고 6위에 올라 있는 점이 두드러집니다. 특히 이 기사에서 언급한 발표 중에 중국과 러시아가 최근 들어 치명적인 약점들을 지니고 있기에 중국과 러시아를 제하고 나면 한국이 4위 자리를 차지하게 됩니다. US News지에서는 한국을 6위로 선..

文化/歷史 2024.02.29

감 이 맑은 가을 햇살 속에선 누구도 어쩔 수 없다 그냥 나이 먹고 철이 들 수밖에는 젊은 날 떫고 비리던 내 피도 저 붉은 단감으로 익을 수밖에는. -허영자許英子1938- 최영미의 어떤 詩 조선일보 가을이 얼마 남지 않았다. 학창 시절에 이웃집 담벼락 위로 뻗은 감나무에 매달린 감을 보며 가을을 느끼곤 했는데, 요즘 도시인들은 감나무를 보기 힘들다. 어디 하나 뺄 곳 없이 순도 높은 시어들로 완성된 시. “떫고 비리던”이라니. 얼마나 생생한 표현인가. 덜 익은 감의 떫은맛에 “비리던”이 들어가 청춘의 아픔과 서투른 우여곡절이 연상되었다. 더 이상 떫고 비리지도 않은 ‘내 피’가 갑자기 약동하면서 빈속에 소주 한 병을 들이부은 듯 가슴이 쓰렸다. 허영자 선생님은 현존하는 한국 시인 중에서 한국어의 맛과 ..

文化/詩 2023.11.20

바보 가족

KBS에서 인간극장 5부작 바라 보아도 행복해지는 "바보가족"을 방송한다. 대전 용두동에서 김상훈 52 . 윤정희 47 부부는 불우한 아이들 하은14살. 하선13살. 하민11살. 요한8살. 사랑7살. 햇살7살. 6남매를 입양해서 따스한 사랑과 정성으로 키우고있다. 이 아이들은 모두 하나 이상의 크고 작은 장애를 가지고 태어난 아이들이다. 아이들에게 김상훈 목사와 아내 윤정희 전도사는 신장을 기증했다 6년전 마을에 공부방을 만들어 결손가정 아이들 10여명에게 공부를 가르치며 돌보며 부모가 되어 주기도했다 2011.1.2. 연합뉴스 짐승 만도 못한 人間들이 활개를 치는데 "꽃보다 아름 다운 사람들"이 있어 우리에게 소망을 준다 국민일보 기사본문 바로가기▼ [역경의 열매] 김상훈 윤정희 부부 (1) 강릉에서 ..

文化/人物 2023.11.13

아름다운 사람 임지호-밥정

임지호 1956 - 2021.6.12 - 65세 요리사 방랑식객 임지호는 전국을 떠돌며 맛있는요리를 노인들에게 대접했다 2004년에 독일의 슈투트가르트에서 음식 시연회를 한 적도 있었고그보다 1년 전에는 UN에서 개최된 한국 음식 축제에 참가하기도 했다. 그 결과로 사설 한국 역사 연구 프로젝트 기관인 디자이너스 파티에서 발행하는 잡지 '푸드 아트'의 표지 모델이 되기도 했다. 임지호 쉐프 바로가기▼ 임지호 - 나무위키 이 저작물은 CC BY-NC-SA 2.0 KR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단, 라이선스가 명시된 일부 문서 및 삽화 제외) 기여하신 문서의 저작권은 각 기여자에게 있으며, 각 기여자는 기여하신 부분의 저작권 namu.wiki

文化/人物 2023.10.25

가을 노트

그대 떠나간 후 나의 가을은 조금만 건드려도 우수수 몸을 떨었다 ​ 못 다한 말 못 다한 노래 까아만 씨앗으로 가슴에 담고 우리의 사랑이 지고 있었으므로 ​ 머잖아 한잎 두잎 아픔은 사라지고 기억만 남아 벼 베고 난 빈 들녘 고즈넉한 볏단처럼 놓이리라 ​ 사랑한다는 것은 조용히 물이 드는 것 아무에게도 말 못하고 홀로 찬바람에 흔들리는 것이지 ​ 그리고 이 세상 끝날 때 가장 깊은 살 속에 담아가는 것이지 ​ 그대 떠나간 후 나의 가을은 조금만 건드려도 우수수 옷을 벗었다 슬프고 앙상한 뼈만 남았다 - 문정희- ​

文化/詩 2023.10.24

장미를 생각하며

우울한 날은 장미 한 송이 보고 싶네 장미 앞에서 소리내어 울면 나의 눈물에도 향기가 묻어날까 감당 못할 사랑의 기쁨으로 내내 앓고 있을 때 나의 눈을 환히 밝혀주던 장미를 잊지못하네 내가 물 주고 가꾼 시간들이 겹겹의 무늬로 익어 있는 꽃잎들 사이로 길이 열리네 가시에 찔려 더욱 향기로웠던 나의 삶이 암호처럼 찍혀 있는 아름다운 장미 한 송이 '살아야 해, 살아야 해' 오늘도 내 마음에 불을 붙이네 -이해인-

文化/詩 2023.1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