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무당. 작은무당.무속 법사 대사.별짜리무당.가짜목사.통일교. 신천지 이단까지 끄러 드려 결과적으로 귀신들과 국정을 의논한 정황이 밝혀 졌으며 국민을 계몽한다고 계엄까지하여 국정을 농단한 죄로
윤석열과 김건희가 감옥에 앉아 있지만 그들로 인히여 억울하게 징역사는 그의 충성스러운 부하들이 불쌍합니다
탄핵을 당하여 대통령 자리를 빼앗기고 보수 우파의 정권까지 잃게되는 역사 앞에 씻을수 없는짓을 하였습니다
2024.4.24.총선 전 김건희가 뇌물 수수등 여러건의 범죄 사실이 언론에 보도되자 윤석열과 보수여권 인사들이 비호하고 감싸고 돌아습니다
이에 분노한 유권자들이 민주당 국희의원 170석 만들어 주었습니다.
윤통의 손발 묶이자 계엄을 했다고 합니다
2024년 12월 3일 선포된 비상계엄 사태와 관련하여, 2025년 4월 기준, 윤석열 전 대통령을 포함한 핵심 관계자 11명이 구속되었으며, 다수의 군·경 관계자가 기소되어 재판이 진행 중입니다.
직책 주요 혐의 1심 선고 결과
- 윤석열 전 대통령 내란 우두머리 등 무기징역
- 김건희 징역 15년 벌금 20억 원추징금 약 9억 4천만원
- 한덕수 전국무총리 구형보다 센 징역 23년 법정구속
-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징역 30년 계엄 설계자로 판단됨
- 이상민 전 행안부 장관 징역 7년 2026년 2월 12일 별도 선고
- 여인형 전 방첩사령관 20년 구형
- 노상원 전 정보사령관 징역 18년 계엄 기획 및 실행 가담
- 조지호 전 경찰청장 내란 중요임무 종사 등 징역 12년
- 김봉식 전 서울경찰청장 징역 10년
재판부의 주요 판단 근거
내란죄 인정 비상계엄 선포 자체보다 군 병력의 국회 투입, 정치인 체포 시도,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점거 등이 국헌 문란의 목적을 가진 폭동에 해당한다고 보았습니다.
대통령 주장 기각망국적 패악에 대한 경고성 호소였다는 윤 전 대통령 측의 주장을 동기와 목적을 혼동한 궤변이라며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국민의 용기 강조 재판부는 계엄이 실패한 것이 대통령의 의지가 아니라, 무장 병력에 맞서 국회를 지킨 시민들의 용기 덕분이었음을 판결문에 명시했습니다.
현재 진행 중인 수사 및 추가 재판
추가 혐의 재판 김용현 전 장관은 내란 혐의 외에도 증거인멸 교사 혐의로 추가 기소되어 징역 5년이 구형된 상태입니다 2026년 4월 7일 결심 공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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