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서8장의비밀

로마서 8장의 비밀

天上 2026. 5. 22. 19:30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500년 전 마틴 루터를 일으켜 세운 그 한 페이지가 어떻게 종교개혁을 시작했는지,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라는 한 단어가 왜 평생 자기를 책망하던 한 사람을 무너뜨렸는지, 

사도 바울이 7장의 곤고함과 8장의 자유를 같은 호흡으로 적은 그 비밀이 무엇인지, 1세기 로마 입양법이 '아빠 아버지'라는 부르짖음에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지 해석합니다
여러분, 혹시 이런 적 있으십니까?
기도를 마치고 일어났는데 마음이 더 무거워진 적.
회개를 했는데 평안이 오지 않는 적.
용서받았다고 믿는데 또 자책으로 돌아가는 적.

500년 전 마틴 루터가 바로 이 무거움 앞에서 평생 무너져 있었습니다.

매일 새벽 자기를 채찍질하고, 일주일에 두 번 금식하고, 평생 자기를 책망하던 한 사람.
그런데 어느 날 밤. 한 페이지를 펼쳤습니다. 그리고 한 구절 앞에서 손이 멈췄습니다.
그 한 페이지가. 바로 로마서 8장입니다.
성경 66권 1,189장 31,000구절 중에서. 한 사람을 일어나게 하고, 한 시대를 뒤집고, 2천 년 동안 수많은 영혼을 깨운 단 한 장.
오늘 그 안에 숨어 있는 7가지 진리를 함께 펼쳐 보겠습니다.
「7가지 진리」
✅ 첫 번째 -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매일 새벽 자기 안의 작은 법정에서 자기를 정죄하던 그 자리에서, 영원한 무죄가 이미 선언되었습니다

✅ 두 번째 - 생명의 성령의 법
   사도 바울이 7장의 곤고함과 8장의 자유를 같은 호흡으로 적은 비밀

✅ 세 번째 - 영의 사람
   평생 자기를 거지처럼 알고 살아왔던 우리의 진짜 신분
✅ 네 번째 - 아빠 아버지
   1세기 로마 입양법에 담긴, 끊을 수 없는 자녀의 신분
✅ 다섯 번째 - 성령의 간구
   기도가 막힌 새벽마다, 성령님이 이미 우리를 위해 하고 계신 그 일
✅ 여섯 번째 -  합력하여 선을 이루심
   평생 떨쳐 내지 못한 후회 한 가지까지도, 주님이 선으로 바꾸고 계심을
✅ 일곱 번째 - 끊을 수 없는 사랑
   평생 매를 맞고 곧 처형될 사도 바울이 마지막에 확신했던 그 한 마디.
「오늘의 말씀」

-로마서 8장 1절-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 로마서 8장 38-39절-

'내가 확신하노니 사망이나 생명이나 천사들이나 권세자들이나 현재 일이나 장래 일이나 능력이나 높음이나 깊음이나 다른 어떤 피조물이라도 우리를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으리라'

-로마서 7:15-25-

15 내가 행하는 것을 내가 알지 못하노니 곧 내가 원하는 것은 행하지 아니하고 도리어 미워하는 것을 행함이라
16 만일 내가 원하지 아니하는 그것을 행하면 내가 이로써 율법이 선한 것을 시인하노니
17 이제는 그것을 행하는 자가 내가 아니요 내 속에 거하는 죄니라
18 내 속 곧 내 육신에 선한 것이 거하지 아니하는 줄을 아노니 원함은 내게 있으나 선을 행하는 것은 없노라
19 내가 원하는 바 선은 행하지 아니하고 도리어 원하지 아니하는 바 악을 행하는도다
20 만일 내가 원하지 아니하는 그것을 하면 이를 행하는 자는 내가 아니요 내 속에 거하는 죄니라
21 그러므로 내가 한 법을 깨달았노니 곧 선을 행하기 원하는 나에게 악이 함께 있는 것이로다
22 내 속사람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즐거워하되
23 내 지체 속에서 한 다른 법이 내 마음의 법과 싸워 내 지체 속에 있는 죄의 법으로 나를 사로잡는 것을 보는도다
24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내랴
25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께 감사하리로다 그런즉 내 자신이 마음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육신으로는 죄의 법을 섬기노라

- 로마서8:1-14- 

1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2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
3 율법이 육신으로 말미암아 연약하여 할 수 없는 그것을 하나님은 하시나니 곧 죄로 말미암아 자기 아들을 죄 있는 육신의 모양으로 보내어 육신에 죄를 정하사
4 육신을 따르지 않고 그 영을 따라 행하는 우리에게 율법의 요구가 이루어지게 하려 하심이니라
5 육신을 따르는 자는 육신의 일을, 영을 따르는 자는 영의 일을 생각하나니
6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니라
7 육신의 생각은 하나님과 원수가 되나니 이는 하나님의 법에 굴복하지 아니할 뿐 아니라 할 수도 없음이라
8 육신에 있는 자들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느니라
9 만일 너희 속에 하나님의 영이 거하시면 너희가 육신에 있지 아니하고 영에 있나니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니라
10 또 그리스도께서 너희 안에 계시면 몸은 죄로 말미암아 죽은 것이나 영은 의로 말미암아 2)살아 있는 것이니라
11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의 영이 너희 안에 거하시면 그리스도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가 너희 안에 거하시는 그의 영으로 말미암아 너희 죽을 몸도 살리시리라
12 그러므로 형제들아 우리가 빚진 자로되 육신에게 져서 육신대로 살 것이 아니니라
13 너희가 육신대로 살면 반드시 죽을 것이로되 영으로써 몸의 행실을 죽이면 살리니
14 무릇 하나님의 영으로 인도함을 받는 사람은 곧 하나님의 아들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