病科別/당뇨

당뇨 전단계 주의

天上 2026. 5. 25. 14:52

당뇨 전 단계는
당화혈색소 5.7~6.4도
정상 혈당 대비 심혈관질환과 관상동맥질환, 뇌졸중, 전체 사망 위험 증가와 관련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힌쌀밥.빵.떡.국수.단과일.단음료.야식과 과식 
등이 반복되면 혈당 변동성이 커질 수 있다는 설명이다

혈당이 급격히 오르내리는 ‘혈당 스파이크’가 혈관 부담 키워 변동 자체가 혈관내피세포에 염증 상처를 줄 수 있다

혈관은 평탄한 상태를 좋아하는데, 롤러코스터 같은 혈당 변동이 지속되면 혈관 안쪽 표면에 자극이 반복되는 셈”이라고 설명했다.

방송인 이경규가 당뇨 전 단계 진단 사실과 과거 스텐트 시술 경험을 공개하면서 혈당 관리 중요성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전문가들은 당뇨 전 단계를 “아직 병이 아니라는 뜻이 아니라, 혈당 조절 이상이 이미 시작됐다는 경고등”이라고 설명한다.

방송인 이경규는

최근 유튜브 채널 ‘갓경규’에서 “5년 전부터 당뇨와 전쟁이 시작됐다”며 “삶의 질이 진짜 없다”고 털어놨다. 그는 과거 혈당 스파이크로 인해 생긴 혈전이 혈관을 막아
관상동맥 스텐트 시술
까지 받았다고 밝혔다.

또 당화혈색소 수치가 한때 6.8까지 올랐다가 식단 관리 후 5.8까지 떨어졌고, 최근에는 다시 6.2~6.3 수준으로 상승했다고 설명했다. 당화혈색소는 최근 2~3개월 평균 혈당 상태를 보여주는 지표다. 일반적으로 5.7~6.4%는 당뇨 전 단계, 6.5% 이상은 당뇨병 진단 기준 중 하나로 본다.

Donga.com▼

“혈관 막혀 스텐트까지”…이경규 사례로 본 당뇨 전 단계 위험성

이경규가 공개한 당뇨 전 단계 경험이 화제다. 전문가들은 당화혈색소 5.7~6.4 구간에서도 심혈관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고 설명한다.

www.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