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무엇이든지 내게 유익하던 것을 내가 「그리스도를 위하여 다 해로 여길뿐더러」
또한 모든 것을 해로 여김은 내 주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하기 때문이라
내가 그를 위하여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배설물로 여김은 그리스도를 얻고
그 안에서 발견되려 함이니 내가 가진 의는 율법에서 난 것이 아니요 오직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은 것이니 곧 믿음으로 하나님께로부터 난 의라
-빌립보3:7-9-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자신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갈라디아서2:20
이 세상이나 세상에 있는 것들을 사랑하지 말라 「누구든지 세상을 사랑하면 아버지의 사랑이 그 안에 있지 아니하니」
이는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이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이니 다 아버지께로부터 온 것이 아니요 세상으로부터 온 것이라
이 세상도, 그 정욕도 지나가되 오직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자는 영원히 거하느니라
-요한일서2: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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