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0년도에 수원에서 고교를 졸업한 동기들의 모임입니다
水原農高, 三一高, 水原女高, 水原高,입니다.
정자동에 60여평 건물을 김순길 님이 무상으로 쓸수있도록 배려해준 덕분에 동기들이 뫃여 친목 친교를 나누고 매주 목요일 음식을 차려 나누어 먹으며 즐거운 담소를 나누고 회원간 돈독한 친목을 다졌다.
행복하고 즐거웠다
전립선.무릅.어깨.허리통증으로 고생하는 동기들이火,金건강관리를 받았습니다
계절마다 120여명의 회원들이 2대의 버스에 나누어 타고 전국 여행을 즐겼습니다
故김순길 교장, 故김창운회장,유선근 사무총장의 리다쉽과 희생이 있었기에 가능하였다.
마지막 불꽃이 건강하고 선명하고 아름답게 타기를 기도 드립니다
2017.12.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