病科別/임종

집에서...

天上 2025. 9. 16. 07:19

 

 

노인 1000만 한국, 품위있는 죽음을 맞이하고 싶다.
- 가정형 의료기관 40곳
- 입원형 병상도 1751개 턱없이 부족… 
- 암환자 2, 3달 대기하다 숨지기도...
- 호스피스 이용 늘면 연명치료 줄어…
- 체계적 생애말기 돌봄전략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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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임종’ 가정형 호스피스 작년 2245명, 전체의 9.2% 그쳐

1일 오후 2시 인천 부평구 한 아파트. 의사와 간호사가 거실에 들어서자 대장암 말기 환자인 조모 씨(88)가 병상에 누워 환히 웃었다. 의료진은 초음파 검사를 하면서 식단, 수면 등 전반적인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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