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BBC 방송은 “칫솔에 세균이 가득하다. 이제 바꿔야 할 때”라며 “지금 이 순간에도 칫솔에는 100만~1200만마리의 미생물과 수백 종의 박테리아, 바이러스가 서식하고 있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마크–케빈 진 독일 라인–바일 응용과학대학교 미생물학자는 칫솔의 오염 경로로 사용자의 입, 피부, 칫솔이 놓인 환경을 꼽았다.
그는 “따뜻하고 습한 욕실은 오염을 키우는 최적의 환경이라 욕실에 칫솔을 보관하면 오염되기 쉽다”고 지적했다.
특히 그는 화장실 변기 물을 내릴 때마다 미세한 물방울에 배설물이 섞여 비말 형태로 최대 1.5m 높이까지 튀어 오르는 점을 지적했다. 여기에는 독감, 코로나, 노로바이러스와 같은 세균 및 감염성 바이러스가 포함될 수 있다.
문제는 독감, 코로나, 단순포진헤르페스 등 일부 바이러스는 칫솔 표면에서 최대 48시간까지 생존할 수 있다. 이에 영국 보건 당국은 칫솔을 함께 쓰거나 서로 닿게 두는 것을 피해야 한다고 권고한다.
구굴 AI
「칫솔 살균법 간단·안전 」
「과산화수소 3% 사용법」
- 약국에서 파는 소독용-
- 방법
컵에 과산화수소 3%용액을 담아 칫솔모 부분만 10분간 담가 둔다
꺼낸 뒤 흐르는 물에 충분히 헹군다
통풍 잘 되는 곳에서 완전히 건조한다
- 효과
✔ 대부분의 세균·바이러스 감소
✔ 칫솔모 손상 거의 없음
✔ 잔여 독성 없음 물·산소로 분해됨
- 주기
주 1~2회면 충분
감기·구내염 있을 때는 매일 1주일 정도 가능
하지 마세요
- 락스 ❌
- 전자레인지 ❌
- 끓는 물에 오래 담그기 ❌
- 소금물에 담구기 ❌
추가 팁 아주 중요
- 칫솔은 3개월마다 교체
- 사용 후 완전 건조
변기 근처 보관 하지마세요
이 방법 하나만 지켜도 칫솔 위생은 충분합니다

칫솔 하나에 세균 1200만마리…“욕실에 두지마” 전문가 경고
칫솔 하나에 세균 1200만마리욕실에 두지마 전문가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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