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혐의 및 재판 상황
자본시장법 위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등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및 삼부토건 연루 의혹 등으로 기소되었습니다. 이와 관련해 검찰의 과거 무혐의 판단이 특검 수사로 뒤집혔으며, 현재 1심 재판이 진행 중입니다.
알선수재 및 금품 수수 명품백 등
최재영 목사로부터 받은 디올백을 포함해 명품 가방, 목걸이, 시계 등 총 약 3억 7,725만 원 상당의 금품을 수수한 혐의 알선수재로 기소되었습니다. 특검은 이를 '현대판 매관매직'으로 규정했습니다.
정치자금법 위반 및 공천 개입
명태균 씨와 연루된 22대 총선 공천 개입 의혹 및 불법 선거 개입 혐의 등이 포함되었습니다.
특정범죄 가중처벌법상 알선수재
인사 청탁 및 각종 이권 개입매관매직 의혹과 관련하여 알선수재 혐의가 적용되었습니다.
현재 상태
구속 수감 2025년 말 구속되어 현재 서울남부구치소에 수감 중입니다.
재판 일정 2026년 1월 28일에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의혹 등에 대한 1심 선고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추가 수사 특검으로부터 이첩받은 삼부토건 주가조작 의혹 및 뇌물수수 공모 의혹 등 144건의 사건에 대해 경찰 특별수사본부의 보강 수사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