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서지영 국민의힘 의원초선. 부산 동래구이 2025년 4월 16일 교육·사회·문화 분야 국회 대정부질문에서 이재명 민주당 대선후보의 '형수 욕설' 논란을 비꼰 발언을 했다. 그는 당시 민주당 의원들의 항의에 "저는 누구라고 얘기하지 않았다. 왜 여러분이 흥분하십니까"라고 말했다. |
| ⓒ 국회방송 유튜브 갈무리 |
"전국의 도련님들께 부탁드린다. 형수님도 가족이다. 아무리 화가 나도 형수님께 욕은 하시지 말기 바란다. 가족의 품격이 대한민국의 품격을 만든다."
서지영 국민의힘 의원초선. 부산 동래구이 2025년4월 16일 교육·사회·문화 분야 국회 대정부질문을 마치면서 한 말이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의 과거 '형수 욕설' 논란을 비꼰 발언에 의석에 앉아있던 민주당 의원들 사이에서 고성이 터져 나왔다.
이미 서 의원이 "다음 대한민국 지도자 모습은 다음 세대의 표상이 돼야 한다. 그런데 우리 아이들에게 음주운전 해도 괜찮다, 검사 사칭해도 괜찮다, 불륜 의혹이 있어도 괜찮다, 법인카드로 생활비 써도 괜찮다고 가르칠 수 있나"라고 이재명 후보를 겨냥했을 때부터 몇몇 민주당 의원들이 항의하던 상황이었다.
"형수님께 욕설 마라" 도발했던 당직자 출신 초선 의원▽
"형수님께 욕설 마라" 도발했던 당직자 출신 초선 의원
2024년 12월 7일 윤석열 대통령 탄핵안 표결 무산을 두고 월스트리트저널은 "국가보다 정당을 중시하는 길을 선택한 최악의 결과"라고 평가했습니다. 하지만 친윤계 윤상현 의원은 "1년 후에는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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