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할 때
적당히 응대 해주는
친구가 좋습니다
깐족대고
말꼬리 물고 늘어지면서
계속 반복 되는 사람은
다시 만나고 싶지 않습니다
스트레스 받으니까요
스트레스는 암까지 부릅니다
물론 하얀 것
까만 것 같은 진실은 제외하고
비 본질적인 사안은
그대로 패스하십시오
자기 아는 만큼 만 말합니다
그래서 침묵은 금이라 했습니다
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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