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ves Montand 1981
오, 난 당신이
기억해줬으면 좋겠어요
우리가 친구로 지냈던
행복한 나날들을
그땐 인생이 지금보다
훨씬 아름다웠고
태양도 오늘보다 뜨겁게
불타올랐죠
낙옆은 삽으로 떠 모아야
하는 법이죠
거봐요, 난 잊지 않았어요
낙옆은 삽으로 떠 모아야
하는 법이죠
추억과 회한도 마찬가지랍니다
그리고 북풍은 그것들을 차가운
망각의 밤 속으로 실어가지요
거봐요, 난 잊지 않았어요
당신이 내게 불러주던 노래를
이 노래는 우리를 닮았지요
당신은 나를 사랑했고,
난 당신을 사랑했어요
우리 둘은 모든 것을 함께 했지요
하지만 인생은 사랑하는
이들을 갈라놓아요
아주 조용히,
아무 소리도 내지 않고 말이죠
그리고 바다는 모래 위에 남겨진
연인들의 발자취를 지워버리죠.
Oh ! je voudrais t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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