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뜸醫學/침자사고

침놓을 때 주의점

天上 2017. 12. 28. 08:49

침놓을 때 주의점


ㅡ절대 자침해서는 안되는 곳
   오장, 육부주 담, 중추신경의 뇌, 척수 그리고 안구

ㅡ자침 가능하되 관통 조심할 곳

   위, 소장, 대장
   방광. 단 방광은 소변이 찬 경우 오줌을 누이고
   자침할 것.

뇌,  연수를 제외하고 그 즉시 극악에 빠지는 일은 없으나 출혈  또는 조직의  손상으로 오는

변화는 예측하기 어렵다.

그리고 대동맥. 대신경은 가능한한 자상은 피해야 하고 관절부위도 첨침이 관절포를 관통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 소독을 잘 못하였을 경우 오염되어 화농성관절염을 일으킬 수 있다.

ㅡ자침시 환자의 상태가  안 좋은 경우 부작용 있을 수 있음.


 *생리상태

 과로, 흥분, 대노, 기아, 포만, 과음, 또 심히 허약한 경우는 심자 다침을 피해야

*병리상태

소아경풍이 뇌막염에서 오는 경우
뇌졸중인 경우도 위급시는 병원에 수송

*임산부
3개월이 안 된 경우 소복부,
합곡, 삼음교,음릉천,지음,태충 금침

3개월 넘은  경우는 상복부 추가  금기

*영아는 두부, 유산 경험이 있는 임산부는 자침
  금기

*15세 미만은 신회, 뇌호 조심 영양부족시  미화골
* 안와부 : 정명.승읍,상명,구후, 동자료는 2~3호 호침으로 출혈이 되지 않도록 주의

*경부
인영, 천돌, 부돌,수돌은 3호 정도의 호침으로
오래 유침 말고  침공은 받드시 후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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